릴리가 말하는 방식이 너무 좋음 슬픔을 떠넘긴다는 말에 그런 식으로만 생각하지 말라고 무작정 혼내는게 아니라 네 곁에 있는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니까 ’나‘한테는 털어놔도 된다고 말해주는 점이 좋음 방송이니 그렇구나 지나가도 되는데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확실하고 단호하게 말해주는 면이 좋음 혼자 슬픔을 간직하는게 습관인 사람은 어차피 저런 말 들어도 평소처럼 혼자 끌어안고 살겠지만 살면서 한번쯤은 저렇게 말해준 릴리가 생각날 거 같아서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을 거 같아서 그런 든든함이 느껴져서 좋음 릴리가 좋음...
04:37 🎊제 1회 문특중학교 축제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07:11 장규진 언니!!!!!!
11:54 배이 씨 울지 마요 내 가슴 찢어지니까...💦
13:33 방구💨를 방구라고 말할 수 없는 릴리🤫
15:28 팬튜브 3년 차에 찾아온 성덕 모먼트
18:35 재재 vs 엔믹스의 웅장한 믹스팝 대결⚡
22:06 박자 챌린지 - by 지우
24:56 설장군이 말아주는 🎤4단 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