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재야.... 얼마나 힘들었니.... 얼마나 아팠니.... 유서만 봐도 네가 올바르고 따뜻한 아이라는게 느껴지는데... 3년이라는 긴시간동안 얼마나 괴로웠을까... 승재야... 아픔 없는, 고통 없는 그곳에서는 평온하길바랄게... 너무 가슴이 아프다... 행복해야해 승재야...
듣다보니 화가 치미네요.저애들이 커서 뭐가될까요? 저따위로 자식을 키우니까 돈없다고 부모도 죽이는 그런세상이 되는겁니다. 지자식만 소중하다 생각하고 저런 부모가 범죄자입니다. 자식교육을 저따위로 시키는 부모도 법에 처벌받게 했으면 좋겠어요. 신상공개도 꼭 해야하구요. 저런것들을 사람이 아니지요. 껍데기만 인간같아요.
아이가 울면서 말하는거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슬퍼요. 눈물이나요. 가해자들 나중에 돌아옵니다. 내가 아는 사람중에 어릴적 학교에서 친구들 괴롭혔는데 지 자식이 왕따 당했어요. 엄마가 본인이 지은 죄때문에 그런다며 죽도록 괴로워하더군요. 한 사람에게 저토록 치욕스런 고통을 준다는게 눈물나도록 슬픕니다. 아무리 어린 아이들이라 할지라도 저건 말이 안됩니다.
돈도 엄청 잘벌구요...
부모까지 처벌받는 법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피해자가족들은 분식집도 닫고 조용히 어디로 이사가셨습니다....
피해자만 도망가는일은 없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