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먼저 가르쳐야 할 것은
공부가 아니라 ‘왜 살아야 하는가’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자꾸 공부부터 걱정하게 됩니다.
영어는 얼마나 하는지,
수학은 뒤처지지 않는지,
어느 학교에 가야 하는지,
어떤 대학과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하는지
부모의 고민은 끝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랫동안
아이들을 지켜보면서
순서가 반대일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공부보다 먼저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이의 ‘마인드’입니다.
같은 환경에서도 어떤 아이는 불평부터 하고,
어떤 아이는 기회를 찾습니다.
어떤 아이는 힘든 일이 생기면 포기하고,
어떤 아이는 그 경험을 성장의 재료로 사용합니다.
결국 인생의 차이는 능력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에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이번 겨울방학에는 단순히 공부를 많이 시키는 캠프를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근본적인 세 가지 질문부터 던져주고 싶었습니다.
나는 왜 공부해야 하는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세 가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공부만 시키면 아이는 오래 버티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자신의 삶에 대한 이유가 생기고,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앞으로 가야 할 방향이 보이기 시작하면 공부는 그다음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번 2027 겨울방학 8주 캠프의
목표는 성적 몇 점을 올리는 데 있지 않습니다.
아이의 생활을 바꾸고, 습관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
삶의 방향을 다시 잡아보는 시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캠프는 인도 벵갈루루에서 시작합니다.
저는 아이들이 처음부터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에만 머물러서는
세상을 크게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도는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에 반드시 관심을 가져야
할 나라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중 벵갈루루는 세계적인 IT 기업과
스타트업,
글로벌 기업들이 모여 있는 도시입니다.
단순히 관광하러 가는 도시가 아니라, 아이들에게는
“세상은 생각보다 훨씬 크구나.”
“한국 밖에서는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구나.”
라는 충격을 줄 수 있는 곳입니다.
벵갈루루에서 인더스 국제학교와 대학,
산업 현장 등을 경험하고
이후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6주 반 동안 공부와 생활을 함께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공부만 하는 8주’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부터 운동,
독서,
자기관리,
공부하는 태도,
사람들과 생활하는 방법까지 하나씩 다시 만들어갑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잔소리가 아니라
좋은 환경 속에서 반복되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선택 프로그램으로
홍콩·선전·광저우
5박 6일 진로·IT 투어가 이어집니다.
홍콩에서는
금융과 글로벌 비즈니스를 보고,
선전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IT와 테크 산업을 보고,
광저우에서는
물류와 무역의 현장을 접하게 됩니다.
결국 전체 프로그램을 연결하면
인도·말레이시아·중국권
3개국, 5개 도시를 경험하게 됩니다.
저는 이것을 단순한 해외여행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교실에서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갖고 싶니?”라고
백 번 묻는 것보다 직접 도시를 보고,
기업을 보고,
대학을 보고,
다른 나라 사람들의 삶을 보는 한 번의 경험이
아이의 생각을 더 크게 바꿀 수도 있습니다.
진로 역시 책상에서 정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의 크기가 커질수록
선택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번 캠프의 모집 대상을 초등학교 3학년부터 대학생까지 넓힌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나이에 따라 배우는 내용과
받아들이는 깊이는 다르겠지만,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고
세상을 넓게 보고
앞으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지
고민하는 일에는 너무 빠른 나이도,
너무 늦은 나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춘기 아이들에게는
부모의 말보다
환경의 변화와 실제 경험이
훨씬 강력할 때가 있습니다.
저는 8주 만에 아이 한 명의 인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아이가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에서
잠시 벗어나 다른 나라에서 생활하고,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산업과 대학을 보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8주라면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중요한 계기는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캠프의 기준은 얼마나 많은 문제집을 풀었느냐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캠프가 끝난 뒤 아이가
“이제 내가 왜 공부해야 하는지 조금 알 것 같아요.”
“앞으로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한국에 돌아가면 이것부터 바꿔볼래요.”
라고 말한다면 저는 그것으로 충분히 의미 있는 겨울방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결국 마인드의 차이에서 시작됩니다.
공부하기 전에 공부할 이유를 만들고,
진로를 정하기 전에 세상을 보여주고,
좋은 습관을 요구하기 전에
좋은 습관을 직접 살아보게 하는 것.
이번 겨울방학에는
아이들에게 지식을 하나 더 넣어주기보다,
앞으로 긴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힘부터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1.2026년 12월 30일 ~ 2027년 2월 23일 8주1150만원
인도 벵갈루루 1.5주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6.5주
2. 선택 프로그램
2027년 2월 23일 ~ 28일
홍콩 · 선전 · 광저우 진로·IT 투어[235만원]
먼저 마인드부터 만들어주자.
공부와 진로는 그다음입니다.
아이에게 이번 겨울이 단순한 방학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는
첫 번째 터닝 포인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세상은 마인드의 차이!!이번 겨울방학 때 이것부터 가르쳐라!! 진로와 태도 둘 다 잡을 수 있는 획기적 캠프!! 3개국 5개도시캠프
공부가 아니라 ‘왜 살아야 하는가’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자꾸 공부부터 걱정하게 됩니다.
영어는 얼마나 하는지,
수학은 뒤처지지 않는지,
어느 학교에 가야 하는지,
어떤 대학과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하는지
부모의 고민은 끝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랫동안
아이들을 지켜보면서
순서가 반대일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공부보다 먼저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이의 ‘마인드’입니다.
같은 환경에서도 어떤 아이는 불평부터 하고,
어떤 아이는 기회를 찾습니다.
어떤 아이는 힘든 일이 생기면 포기하고,
어떤 아이는 그 경험을 성장의 재료로 사용합니다.
결국 인생의 차이는 능력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에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이번 겨울방학에는 단순히 공부를 많이 시키는 캠프를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근본적인 세 가지 질문부터 던져주고 싶었습니다.
나는 왜 공부해야 하는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세 가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공부만 시키면 아이는 오래 버티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자신의 삶에 대한 이유가 생기고,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앞으로 가야 할 방향이 보이기 시작하면 공부는 그다음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번 2027 겨울방학 8주 캠프의
목표는 성적 몇 점을 올리는 데 있지 않습니다.
아이의 생활을 바꾸고, 습관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
삶의 방향을 다시 잡아보는 시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캠프는 인도 벵갈루루에서 시작합니다.
저는 아이들이 처음부터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에만 머물러서는
세상을 크게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도는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에 반드시 관심을 가져야
할 나라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중 벵갈루루는 세계적인 IT 기업과
스타트업,
글로벌 기업들이 모여 있는 도시입니다.
단순히 관광하러 가는 도시가 아니라, 아이들에게는
“세상은 생각보다 훨씬 크구나.”
“한국 밖에서는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구나.”
라는 충격을 줄 수 있는 곳입니다.
벵갈루루에서 인더스 국제학교와 대학,
산업 현장 등을 경험하고
이후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6주 반 동안 공부와 생활을 함께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공부만 하는 8주’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부터 운동,
독서,
자기관리,
공부하는 태도,
사람들과 생활하는 방법까지 하나씩 다시 만들어갑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잔소리가 아니라
좋은 환경 속에서 반복되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선택 프로그램으로
홍콩·선전·광저우
5박 6일 진로·IT 투어가 이어집니다.
홍콩에서는
금융과 글로벌 비즈니스를 보고,
선전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IT와 테크 산업을 보고,
광저우에서는
물류와 무역의 현장을 접하게 됩니다.
결국 전체 프로그램을 연결하면
인도·말레이시아·중국권
3개국, 5개 도시를 경험하게 됩니다.
저는 이것을 단순한 해외여행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교실에서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갖고 싶니?”라고
백 번 묻는 것보다 직접 도시를 보고,
기업을 보고,
대학을 보고,
다른 나라 사람들의 삶을 보는 한 번의 경험이
아이의 생각을 더 크게 바꿀 수도 있습니다.
진로 역시 책상에서 정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의 크기가 커질수록
선택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번 캠프의 모집 대상을 초등학교 3학년부터 대학생까지 넓힌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나이에 따라 배우는 내용과
받아들이는 깊이는 다르겠지만,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고
세상을 넓게 보고
앞으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지
고민하는 일에는 너무 빠른 나이도,
너무 늦은 나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춘기 아이들에게는
부모의 말보다
환경의 변화와 실제 경험이
훨씬 강력할 때가 있습니다.
저는 8주 만에 아이 한 명의 인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아이가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에서
잠시 벗어나 다른 나라에서 생활하고,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산업과 대학을 보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8주라면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중요한 계기는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캠프의 기준은 얼마나 많은 문제집을 풀었느냐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캠프가 끝난 뒤 아이가
“이제 내가 왜 공부해야 하는지 조금 알 것 같아요.”
“앞으로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한국에 돌아가면 이것부터 바꿔볼래요.”
라고 말한다면 저는 그것으로 충분히 의미 있는 겨울방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결국 마인드의 차이에서 시작됩니다.
공부하기 전에 공부할 이유를 만들고,
진로를 정하기 전에 세상을 보여주고,
좋은 습관을 요구하기 전에
좋은 습관을 직접 살아보게 하는 것.
이번 겨울방학에는
아이들에게 지식을 하나 더 넣어주기보다,
앞으로 긴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힘부터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1.2026년 12월 30일 ~ 2027년 2월 23일 8주1150만원
인도 벵갈루루 1.5주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6.5주
2. 선택 프로그램
2027년 2월 23일 ~ 28일
홍콩 · 선전 · 광저우 진로·IT 투어[235만원]
먼저 마인드부터 만들어주자.
공부와 진로는 그다음입니다.
아이에게 이번 겨울이 단순한 방학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는
첫 번째 터닝 포인트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