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는게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저도 어렸을때 가난해서 고기를 일년에 한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먹었는데 나중에 크면 고기많이 먹을거라고 했는데 사회생활하고 회식가서 먹었는데 느끼해서 얼마 못먹겠더라고요! 그렇게 1~2년 지나고 나서는 잘먹어지더라고요 ㅋㅋㅋ
❤두 딸과 친 아들처럼 대한 동생 아들을 새벽에 깨워서 공부를 하게한 - 즉 남한에서 살아가는 전략- 박현정씨가 가장 돋보였습니다! 삶의 전략이 확고합니다. 우리 이민자들이 외국에서 “아이들 교육 성공” 이 곧 부국강병과 같은 것으로, 다인종 대국에서의 살길임을 경험하면서 탈북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진로를 백번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