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백호대살 통변 잘들었습니다 양인살,월주백호 시주백호 아버지,오빠 단명하셨습니다 저도 교통사고 31번 그래도 늘 명리공부 경전공부 하면서 27세에 지금의 부처같은 남편을 만나 2남1녀를 낳고 30년째 잘살고 있습니다 나쁜 팔자는 없다고 결혼하고 21년째 회사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살지않고 현실과 미래를 위해 남을 이기기 보다 내자신을 지키는 마음공부를 통하여 열심히 산다면 무서운 백호살도 나를 지키는 살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력하는 서람은 부처님께서 결단코 죽이지 않으신다는 것을 56년 살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30년째
일주에 백호 남편. 저는 시주에 백호 양인살 있어요. 물론 사이 안좋지만 밖에서 보면 좋아보인대요. 스스로 해결 못할 억울한 일 생기면 서로 해결해줍니다. 이것들을 그냥!! 이런식으로요. 남편은 우아한 칼잡이고 저는 선수 등판 시키는 감독 스타일입니다. 정말 무덤에서 살아 돌아오고 드라마틱하게 살다보니 인생이 뭐 별거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도나가다가 시간을 내어 저의 평생 숙제인 백호대살을 봅니다. 첨엔 왜 나일까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이제는 이거라도 있으니 직장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꼭 남편만 바라보지 말고 직장에서 죽을동 살동 일을 해보니 직장에서 인정받더라구요. 많은 인생이 있지만 왜 나만 이럴까 하는 인생은 없는것 같습니다. : 모두 이러니깐 인생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