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쉬운게 저런 배우들이 없음; 진짜 존잘은 아닌데 딱 적당하게 잘생기고 웃길때는 또 우승꽝스럽게 잘어울리고 진지할때나 멋있을때는 또 ㅈㄴ 멋있고 일단 표정이랑 눈빛이 존나 말로표현하기 어려울정도로 깊어서 보면 보고있으면 진짜 감정 전달 존나잘되고 뭔가 많은 감정을 느끼게 하는 그런 배우;; 우리나라도 예전 배우들중에는 꽤 있는데 요새배우들중엔 없어서 뭔가 걍 생긴거 보면 존잘에 비율개쩌는데 그냥 와 존잘이네 비율개쩌네 이런생각말고 옛날에 느꼇던 그런 느낌이 안느껴짐
음악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