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청 아끼고 사랑하는 이성현 선수의 경기를 1시간이라는 긴 영상으로 모아서 보여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체격도 외모도 운동선수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하얗고 여리여리하고 이쁜 그가 그렇게 잘 하는 걸 보고 신기하기도 하고 군 면제 사유를 알고는 그의 경기를 챙겨 보기도 했었는데 시간이 흐르니 또 잊혀지고... 국가의 위상도 높이고 개인적 성공도 이룬 그가 한없이 고맙고 대견하네요. 이성현 선수님, 내 나이 올해 예순여섯, 그대는 이미 성공을 이루었지만 나 같은 할머니까지도 응원하고 사랑하고 있다는 걸 기억하시고 앞으로도 언제까지나 매일매일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