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꾸준히 못하고 안정적인 직장생활보다 늘 새로운걸 하고 힘든길을 선택하고, 기대하고, 실패하고 ㅠㅠㅠ 하나를 꾸준히 하면 지루해서 디자인 예술 분야라면 하고싶은일 다양하게 해봤네요. 그래서 예술분야 다양하게 경력이 있으나 다 짧아요. 새로운걸 시도해야 살아있는것 같다고 느껴요.
오늘 상담을 받았는데 완전 최고였어요~ 유튜브에 나오는 분들 총 5분께 상담 받았는데 이렇게 댓글로 알리고 싶은 적은 처음입니다. 현실에 굴복하느라 억눌러 두었거나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했을 수도 있었던 내 속의 뭔가를 끄집어내 주시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속이 뻥 뚫리는 기쁨에다가 보태어 앞으로 방향성에 찐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신감도 되살아났고요. 화개살 듬뿍 있는 딸에게 영상 공유도 했답니다. 상담료가 적어 고맙고도 죄송하다는 생각이었는데요 아마 상담 받아보시면 제가 왜그러는지 아시게 될 겁니다.
엔젤명리 선생님 채널 더욱 흥하시고 지금이 힘든 모든 분들, 좋은 날이 바로 코앞으로 앞당겨지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화개살 2개인데 맞는것 같아요. 24살에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독립했고 결혼해서 저를 가만히 놔두지 않는 나쁜 환경을 저도 뒤집어 엎었습니다. 새로운 제3의 인생이 시작되니 그동안 막혔던 금전운도 트이고 돈이 모이니 평생 없을 것 같았던 내집마련도 실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많은 풍파가 있었음에도 엎치락 뒤치락 하는 제 인생이 단 한번도 두렵다거나 막막하지 않았다는 점. 인생은 과감하게 뒤집어 엎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네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게 맞는 말입니다. 내 인생이 이토록 고독한 것이 화개살 때문이라고 운명이라 받아들였는데 긍정적으로 풀어주셔서 또한번 용기를 얻어 갑니다
화개살 2개, 역마살 2개 있습니다// 고등학생 때 군인양성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졸업후 부사관으로 의무 복무를 채웠고, 의무 복무를 채우고 나와서 행정직 공무원으로 들어왔습니다/ 행정직 공무원도 만족 못해서 이직할려고 전문 자격증 공부중입니다. 보통 제 나이 남자 공무원들은 제 나이(31살) 즈음에 결혼하고 정착하던데, 저는 결혼하고 정착하기보다는 제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야하는 직업을 바꾸고 싶어요;/ 남한테 간섭받지 않고, 복잡한 인간관계에 얽히지 않고 혼자서 일하고 싶어요./ 군에서 전역하고 공무원 시험쳤을 떄에는 국가직, 군무원 전부 다 떨어졌는데, 지방직은 꼴등으로라도 기적적으로 붙었어요
화개살 3개에 역마살 1개 있는데 진짜요 ㅋㅋㅋㅋ기회는 있는데 잘 안하는게 난 왜 이모양일까 토가 많아서 게으른건가 했는데 그냥 화개살자체가 그런거였구나... 가수 하고 싶다 생각했고 예체능 쪽으로 가고 싶음.. 근데 잘못하면 결혼하고 남편 버리고 자식까지 버린다니 ..충격적이네요 ㅋㅋㅋㅠㅠ 어떻게 살아야 하지 고집 엄청 센것도 인정.. 그냥 내가 다 해야 함 남이 하는 말 흘려듣고 걍 다 내 고집대로 함 그리고 ㅠ한군데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니 오래있지 못하고 계속 다른 곳으로 떠나서 일을 제대로 못하고 돈도 제대로 못범.... ㅠㅠㅠㅠ제발 저에게 맞는 이제 안정적인 자리를 잡고 싶어욬ㅋㅋㅋ 근데 살면서 스토킹을 당해본 적은 한번도 없었어용 ㅋㅋ
돈이 전부라고 하는 사람들을 이해할수 없어요 진짜 행복은 나한테 맞는일을 하는건데 말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예술을 하고 있습니다. 전공을 안했는데도 인정받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