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된 심판규칙에 의하면 왼손을 들어서 방어하는 자세에서 반칙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 방어 후 곧바로 공격이 나오면 반칙선언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만 이번 영상 대학부 결승에서 나온 28:46의 방어자세처럼 머리손목허리를 감싸는 방어자세의 경우 다른 대회를 보면 방어후 공격여부에 상관 없이 곧바로 반칙이 선언되는 것을 여러번 보았습니다만 이번 경우는 반칙선언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 장면에 대한 명쾌한 해석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경기가 얼마나 깨끗해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