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도시계획, 공간계획 모두 역사가 있고 예술이네요. 음악, 그림, 영화 등에만 관심이 있어 접해보지 못한 것에는 무지했는데 미술, 철학, 세계사 영상 등 건너 건너보다가, 최근 집 정리하며 우연히 알게된 이 채널이 제 시야를 넓혀주고 있습니다. 공간에 규칙을 부여하면 애정이 생긴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왠지 오랜기간 노마드 처럼 월세살이 할 듯하지만 그 순간 순간이라도 꼭 필요한 물건으로 규칙을 만들어 나만의 공간을 사랑하려고요. 그리고 막연하게 몇 년 뒤 빠리에 하녀방에서라도 살아봐야겠다 했는데 이 도시에 대해 좀 더 알게돼 기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라데팡스'를 보니, 분당 초입에 초량지하차도인가..거기위를 막아서 녹지와 도보로 이용할수있게 공사를 하는거 같던데요.. 자동차로 지나올때 공사기간도 꽤 긴거같아서 나름 기대되더라구요😊😊 진짜 이번 컨텐츠..시간가는줄 모르고 빠져들며 봤어요..셜록현준님 채널은 정말 유레카 👍👍
손이 얼마나 빠른지 지갑이 털린것도 몰라 정말 예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