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가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어 불행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 웃는 모습 되게 이쁘다 ? 계속 그렇게 웃어주면 바랄게 없어 난 너 얼굴만 보면 슬프고 행복하고 미안하고 떨리고 설레고 화나고 두렵고 무섭고 그 오만가지 감정이 한꺼번에 드는데 너는 아무 생각도 없겠지만 그래도 좋아 나랑 눈 마주칠때만은 정색해도 되니까 뒤돌아서 실컷 웃어줘 ! 요즘 너가 잊혀진다고 생각했는데 편지에 적은 너 아니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어기고 싶지 않은데 널 잊고 싶지 않은데 어떡하지?
3월4일 첫 중학교 들어가는날 정말 떨리고 신났어요 첫 중학교는 그렇게 무섭지만은 않았아요 그러고 이틀 뒤 새로운 남자애가 눈에 밟히기 시작했어요 저는 한사람을 오래 좋아하지 않던 사람이라 그냥 단순 호감이고 또 지나갈거라 생각했죠 그러다 걔가 너무 좋아졋을때가 4월 이엇어요 그러다 걔도 절 좋아한다 해서 5월에 사겼죠 누구보다 진짜 좋아했어요 하지만 제가 먼저 그만 하자고 했어요 제가 너무 비참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연럭도 저만 기다리는거 같았고요 그러고 아무렇지 않았는데 같은반읻 보니 자꾸 신경쓰이더라고요 그렇게 미련 남아 지금까지 걔가 너무 좋네요 제가 이렇게 한사람을 오래 좋아해보적도 처음이고 이런 기분들을 느껴본거도 처음이어서 그런지 힘드네요 어제는 꿈에도 나왔어요 제가 걔를 좋아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걔가 다른애들이랑 있으면 신경쓰이고 걔한테 더 예뻐보이고싶은데 막상 걔가 예전처럼 설레진 않아요..
03:20 BOYNEXTDOOR - 이렇게 좋아해본 적이 없어요
07:40 산들- 취기를 빌려
11:25 폴킴 -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