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가게를 넘기느라 부동산 아줌마를 잠깐 상대할일이 있었는데..와 이아줌마 악성나르더라구요. 처음부터 안하무인 무례함...뭔가를 물어보면 윽박지름 내리깔고ㅋㅋㅋㅋㅋ 친분도 없는 사람한테 저리하는 악성은 처음상대해봤어요. 하지만 저는 살면서 나르를 많이 겪어봤어요. 친정식구들도 나르성향이 있고 시댁에 시누들이 악성나르거든요. 남편도 나르성향이 살짝 있고....우습죠...나르시시스트들... 부동산 아줌마는 초반에는 그냥...너는 지랄해라 난 내할만만 한다..하고 무시를 했거든요. 마지막엔 더 지랄을 하더라구요. 전화해서 아주 살짝쿵~~~물어줬더니 깨갱하고 물러나더라구요. 참 우스운 인간들이에요. 우리 시누이들은 나한테 전화도 못해요. 지들 나름대로는 나를 무시하는걸로 합리화시킨것 같은데..ㅎㅎㅎㅎㅎ
아무것도 아닌 일에도 자랑질, 대화 주도, 그러나 들어주기 괴로운 자신감과 강조 억양... 최고 동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