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가 축소되고, 사익추구가 확장하고, 이에 상대적 피해자라고 인식한(이또한 사익)자들이 목소리를 내는 것이겠죠.(민주세력의 양심과 희생적인 기독교인들도 많습니다) 사이비, 이단, 종교사기꾼, 자기교회, 또는 일부 사익추구 목회자의 사적 욕망이 일치하는 점일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기독교인들이 욕먹고 있는 것이 현상입니다. 하지만 이들의 잘못(아픈지체)으로 우리가 욕먹는 것을 인정하고, 세상에 회개의 삶과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시기입니다. 그들에게는 예수님이 없습니다. 회개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것인가 되돌아 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