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댓 중! 수! 청! 장!

장르만 채윤경

장르만 채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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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초이틀 문이 열렸네
간판은 반짝, 청장 자린 텅텅

[김지용]
나는 김지용, 대검 형사부장
좌천도 겪었지, 색깔은 무색무취
이제야 내 차례, 무대에 올라섰는데

[여당]
친윤이잖아! 검찰 간부잖아!
검찰 해체하고 또 검사를 앉히냐!

[청와대]
추미애가 올린 사람이야!
개혁은 복수가 아니야!

[야당]
말 바꿨잖아! 소신 팔았잖아!
자리만 탐내는 이중 플레이어!

[코러스]
친윤이잖아! / 추미애가 올렸어! / 말 바꿨잖아!
친윤이잖아! / 추미애가 올렸어! / 말 바꿨잖아!

[김지용]
여기서 한 대, 저기서 한 대
나는 대체 누구 편이냐

문은 열렸는데 청장은 언제 오나
중! 수! 청! 장!

*생성형 AI로 제작한 영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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