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I knew it, I’ve reached the age where I start to feel unwell. I hear the members of Long Take have also started taking care of their health now.
40대 후반에 과도한 스트레스로 몸도 망가지고 얼굴에 주름이 폭삭들었는데 그 마음도 내려놓고 집에서 나를 가꾸기 시작했어요~~ 주름에좋은 크림도 많이써보고 탄성관리기기도 써가며 관리해줬더니 주름도 좋아지고 기분도 좋아지면서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고요 이영상 보시는분들도 모두 평안을 찾으시길...
카메라 안 보이는 데서 저도 한 자리 차지하고 앉아 함께 수다떠는 기분이에요. 왕공감되는 영상 감사합니다. 모두들 공부도 많이 하시고 의지력도 있으신 분들이라 건강 관리 야무지게 하고 계실 줄 알았는데 저처럼 허술한 모습에서 인간미를 느낍니다. ^^ 요즘 보건소에 가면 단돈 5000원에 혈액검사, 소변검사, 흉부 x-ray 같은 기본적인 검사에, 인바디는 공짜라서 저는 비싼 건강검진 대신 그걸로 자주 추적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도 은환님처럼 평생 과체중으로 잘 살고 있었는데 얼마 전 BMI가 비만으로 나와서 정신이 번쩍 들었네요. 요즘은 하루 스쿼트 100개, 만보 걷기, 설탕과 밀가루를 끊고 지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50일에 4kg 정도 빠졌지만 아직 갈 길이 머네요. 우리 모두 화이팅~!
전 건강하면 100세 넘으신 김형석 교수님 이야기가 떠오르더라고요. 자기가 몸이 약해서 오래살 줄 몰랐는데 늘 조심조심하다 보니 오래 사는 것 같다고. 건강 자신 있던 친구들이 더 먼저 갔다고. 저희 아버지도 40대부터 고혈압과 당뇨가 있어서 그때부터 술담배 안하시고 식단이랑 운동 관리하셔서 지금 80대 중반인데 또래보다 건강하세요. 진짜 타고난 건강 아니면 왕도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잘 먹고 운동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다들 아프지 마세요!
50 중반을 넘긴 세아들의 엄마입니다. 롱테이크가 업데이트 되는 날은 빨리 열어보고싶은 맘 꾹 참았다가 아껴서 선물 열어보듯, 마치 자리 하나 차지하고 앉아있는 듯한 행복함으로 1시간 비워놓고 푹~ 빠진답니다. 다음 주제는 뭘까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한낮의 햇볕이 말도 못하게 뜨거운 베트남에서 보냅니다~.
올 해 환갑 맞은 언니예요~~😊 세 분 보면 너무 반갑고 예뻐서 미소 지으며 계속 보게 되요 각기 일가를 이루신 분들의 대화를 통해 배우는 것도 많고 또 엄청 재미있어요 우리 모두 건강해서 오래 같이 갑시당~~❤❤
건강하게 살고 싶은 50대 여성들의 수다!
지윤 & 은환의 롱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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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I knew it, I’ve reached the age where I start to feel unwell. I hear the members of Long Take have also started taking care of their health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