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다녀오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관리 잘 하셔서 더욱 건강하신 교수님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저는 '중목'이 뭔지 모르고, '황목'도 종이색을 말하는지 알았었는데 오늘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
누가 이런 지식을 가르쳐 주는 곳이 없었는데 이렇게 자세하게 가르쳐 주셔서 정말 감사 감사 드려요. 수채화 종이의 배접(스트레칭)하는 방법도 실제로 자세한 설명과 같이 보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 (교수님 쵝오요):goodvibes:
This is very important lesson. All watercolor artists must know this. I noticed many people use cheaper papers because Arches is pricey but to me it's worth the price. Once again thank you very mu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