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1살 남자인데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아이들이였습니다. 중학교시절 피시방에서 초딩들이 떠드는거겪고 노이로제가 생겼어요 근데 우연이 3년전 건후 영상을 유튜브로 보는데 그냥 빠져버렸습니다. 남자들은 절대 남자 애기 영상 보질 않거든요 근데 건후보고 너무 귀여워서 매일 보기 시작했고 한 3개월보니 하루라도 안보면 못견디는 중독증상이 오던군요, 자기전 보지않으면 손이 떨리는 증상이 일어납니다, 평소에는 딸을 원했는데 저런 아들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건후 행동이랑 목소리가 정말 마약같습니다. 그건 담배보다 더한 중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