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오른 한국 U18 야구 대표팀. 그리고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책임진 하현승은 일본의 4번 타자와 정면으로 맞붙었습니다. 이번 대회 가장 중요한 경기마다 마운드에 올랐고, 일본전에서만 무려 10이닝을 책임진 하현승. 프로 드래프트를 앞둔 지금, 투수 하현승에게 이번 금메달은 과연 어떤 의미였을까요? 고교 야구의 마지막 페이지를 금메달로 장식한 하현승과 한국 청소년 대표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U18 아시아 야구 선수권의 우승국은 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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