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인 제 딸 일본어 혼자 습득한거보며 일본어시험 jlpt 한번 쳐봐랬더니 중3때 jlpt n1따고 점수높이려 또 시험친 고1에는 n1 고득점달성. 폰 글자는 일본어로 설정되어있어서 길찾을때 네이버지도앱도 일본어로 된거보고 자기가 좋아서하면 이정도로 하는구나 싶었네요. 그래봤자 원어민보다 못하는게 현실이고 대학생되면 다 비슷하게 실력이 올라오니까(영어도 마찬가지) 언어만으로는 취업도 어려우니 언어가 아닌 다른 관심분야 빨리 찾게해주는게 부모역할인듯합니다.
음...댓글들 보니 그렇네요 그냥 아이가 똑똑한거다? 글쎄요? 전 환경이 똑똑한 아이로 만든거 같은데요 저희 집만 해도 저 회사 갔다오면 게임하고 마누라 유튭보거나 집안일 아이 혼자 공부 해라고 숙제해라 그 뒤 다 했으니 티비보고 놀아라 학원 보내서 공부 시키고... 보통 가정이 이렇겠죠. 그러니 보통의 아이가 된다고 봅니다 근데 그걸 아이 머리탓 하고... 그냥 환경이 그렇게 만든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