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자신의 그런 선이 분명하지 못한 행동으로 인해 자신이 우습게 취급되는모르는것 같다.. 사람에게서 대우 받을려면 자기 스스로를 존중해주어야 한다. 꼴보기 싫은 전남편을 시할머니가 부른다고 해서 가서 얼굴들이밀어주는건 전남편이 여주를 하찮게 볼수 있는 여지를 남기는 행동이된다. 또는 아직도 전남편에게 미련이 남아서 주변을 맴돌고 있다고 생각할수 있는 행동이다. 시할머니가 부른다고 해서 가는건 선이 분명하지 않는 행동이라 효를 행하기전에 인간관계를 잘라줄건 잘라버려줘야 서로 안피곤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