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혼성 단체전에 나선 한국의 김우진과 임시현이 이탈리아 마우로 네스포리, 치아라 레바글리아에 세트 점수 6-2(34-38 39-37 38-36 40-38)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습니다. 환상의 호흡과 정교한 집중력으로 쏘아 올린 화살이 10점 과녁에 꽂히는 순간을 만나 보세요.#파리2024 #올림픽 #양궁 #혼성단체
가슴이 우리 양궁선수들의 선전에 큰 위로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