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듣마신부님 유투브를 시청한 후 제 삶에 변화가 왔습니다 라파엘신부님 덕분에 하루의 첫시작을 아침기도 먼저 하게되고 매일미사도하고 주님께서 사람을 통해서 초대하시는 기도도 시작하고 그러니까 짜증도 덜 내게되고 깜박할때도 있지만 저의 하루를 봉헌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주님께서 저에게 평화를 주셨어요 저는 게으르고 불충한 종인데 주님께서 사랑으로 저를 기다려주셨습니다 하느님은 찬미를 받으소서. 하느님 감사합니다. 사제를 위한 기도를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