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공대공 미사일은 kf21이 달고올라가 실험을 해야 하는데 국산 비행기가 없으면 실험을 못함 게다가 우리나라 공대공 미사일이 생기면 뒷돈 받아먹을수 없은니 결정권자들은 아주 싫어함. 그래도 그것을 무릅스고 개발시작하는것은 잘릴것 각오하고 한것임. kf21 개발할때도 결정권자들읱반대가 심했음. 뒷돈이 엄청 잘렸을테니 오랫동안 비난을 했음. 지금도 비난하던 사람들 기역이 남
가장 큰 변수는 아마도 지금껏 공대공 미사일을 본격적으로 개발을 해보질 않았기 때문에(애초에 그걸 시도해 볼만한 국산 기체 플랫폼이 존재하지 않기도 했고) 공대공 무장을 위한 시커를 개발하는 부분이 되겠죠. 그 부분에 대한 개발이 조기에 끝날 경우 생각보다 상당히 빨리 개발이 끝날 수도 있을테고 반면에 거기서 생각지 못한 변수로 시간이 오래 결리게 된다면 전체적인 개발 기간이 늘어나게 되겠죠.
간첩? 적대국 간첩도 있지만 우방국에 이익을 위해 포섭되거나 우리나라 발전을 반대하거나 하는 행위 역시 간첩이라 할수 있는 시대다 해외 우방국에 포섭된 고위직이 얼마나 많을지 상상도 못하겠고 그런 행위가 우리나라를 위한 행동이라고 굳게 믿으며 개인적 이익을 얻겠지 정보 유출, 개발이나 연구 봉쇄 등등 자기가 하는 행위가 어떤 큰 그림으로 흘러나가는지 상상도 못할것이다 해외 정보 관련 부서에서 일반인을 가장한 혹은 누군가 앞세워 자료를 빼가고 할지... 우방국과의 트러블이 생기면 발표도 할수 없고 약하면 유야무야 넘어가는 일도 없지 않을것이다
한정된 국방예산으로 개발할 무기나 투자해야할 연구가 넘 많음. 그 와중에 무기개발의 무게중심은 국방전력강화나 취약점 보강에 있고, 수출산업은 후순위임. 하지만 공대공미사일은 KF21의 성공가능성과 연결되기에 단순히 수출산업에만 미치지 않고, 향후 공군력 향상과도 연결되어 있음. 문제는 국방예산을 결정하는 국방부 요직은 대부분 육사출신들이라는 것임. KF21개발에 그동안 많은 국내기관에서 태클을 걸어온 이유는 내부 예산경쟁때문일 수도 있다고 봄. 즉 정치적 문제는 해외에만 있는게 아닐 수 있음.
게다가 우리나라 공대공 미사일이 생기면 뒷돈 받아먹을수 없은니 결정권자들은 아주 싫어함.
그래도 그것을 무릅스고 개발시작하는것은 잘릴것 각오하고 한것임.
kf21 개발할때도 결정권자들읱반대가 심했음.
뒷돈이 엄청 잘렸을테니 오랫동안 비난을 했음.
지금도 비난하던 사람들 기역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