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땐 아이들 생각을 할 줄 몰랐다고요? 어린 고등학생이 실수로 부모가 되어도 자기 자식 생각하던데ㅔ....어렸다고 하지 마시고 이기적이었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더 이해가 될텐데... 참 이기적인 인생을 사신 분이네요. 그리고 말씀하신 찌릿하고 감정으로 하는 사랑은 가장 낮은 단계의 사랑이에요. 매번 찌릿한 사랑을 찾아 헤매시니 계속 새로운 사람을 찾는 거예요. 진정한 사랑을 모르시는 분입니다.
이제 나이 그만큼 드셨으니 하나님께 아내와 자식들 가정을 돌보지못함 회개하시고 남은재산 가지고 위로보상 안되겠지만 그래도 재산이라도 내자식낳아서 홀로키워낸 내 자식의 엄마와 자식들에게 상속유언 주시는것이 정말 잘하시는 것입니다 이젠 살날 얼마없고 정신있을때요 누구나 격는 온전치 못한정신 들기전 그게 하나님앞에 그래도 잘 깊이 묵상하시며 미련하게 마시고 노년의 지혜로운 마지막삶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