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과다 enfp인데 개인적으로 사람을 좀 잘본다고 생각해요 통찰력이 있달까… 그래서 그사람에 맞춰주는 편입니다. 가벼운 얘기좋아하는 사람은 그렇게 맞춰주고 딥한얘기좋아하는 사람은 그렇게 대화하고 하지만 눈치백단이라..거들먹 거리거나 인성이 별로거나 나외에 둘이 무슨일이있었다 등등은 알고도 모른척 할때가 많아요. 그냥 생각없는 척 하는거죠
엔프피는 자기를 보고 있는 시선(일종의 조명)이 없어지고 혼자가 되면 현실적인 고민을 합니다.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현실적인 고민은 마치 안하는 사람처럼 연기하죠. 이유는 그 고민 자체가 엔프피 한테는 열등감이기 때문이죠. 저는 그 간극이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줄이려 노력합니다. 고민 없는 척은 안하려고 하죠.
엔프피는 인티제 잇티제 같은 이미지를 매력적으로 생각합니다 존나 젛아요 냉정하고 철저한 똑똑한 사람이라 이러저리 뛰는 엔프피에게 중심을 주는 사람들이라 생각하는데 그사람들이 너무 냉정해보여서 내가 멍청해 보이겟지..이러면서 다가가기 깊게 다가가기 망설여집니다..ㅠㅠㅠㅠ흑휴ㅠㅠㅠ흑ㅎ휵ㄱ휷ㅎㅎ기회를 주셍요ㅠㅠㅠㅠㅇㅇ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