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0:32 낮에는 따사로운 (ㅋㅋㅋㅋㅋㅋ)
0:070:34 준하형 경멸 ㅋㅋㅋㅋㅋ
0:37 재석아.. 쪼끔.. 쪼끔 느끼하긴 하다..
0:45 이제 제대로
0:51 준하형이 뭘 알겠니?
0:58 두 음악인 명수형&길이의 티키타카
1:11 커피 한잔의 여유를 아는 품격있는 여➡자↘ (ㅋㅋㅋㅋㅋㅋ)
1:43 아름다워! 사랑스러워우워어~~
2:01 지금부터 갈데까지 가보쟈아아!!
2:07 야! 인마!!
2:37 아ㄹㄹㄹㄹㄹrrrrrrrrr~~~~~~~
3:10 나는 사나에에~~
4:50 가요제 당시 전국민이 외웠다는 그 파트
7:05 빡빡하네! 어린 애가
9:17 이유는 개묻지 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6 못 부른 노래를 기계로 만져서 잘 부르게 할 수는 절대 없어요
10:19 그리고 이런 명수형의 따뜻한 진심에 감사를 느낀 파트너 아이유
12:10 렛츠고 렛츠고 렛츠고!! 컴언!!!
12:27 레쓰꼬우~
12:34 고장난 자동차 시동
12:37 회춘 기쁨에 급흥분
12:40 8집까지 어떻게 냈는지... (ㅋㅋㅋㅋ)
13:02 무도에서 비버 한컷 따쟈!!
13:39 니 몸에 내 이름 문신 하나 새겨줘 (ㅋㅋㅋㅋㅋ)
14:36 LEP?? ㅋㅋㅋㅋㅋ
15:08 씅에 안 차지?
15:2415:28 Fㅐ션의 완성은 얼굴~ (ㅋㅋㅋㅋㅋ)
15:44 복식이라서 형돈이 배
16:11 그럼 이걸로 해~ (새침)
16:38 날 비버라고 생각해!!!
17:35 소리 좀 낮춰줘!!! (ㅋㅋㅋㅋㅋㅋ)
17:40 원래 이렇게 재밌게 놀면서 해야지 잘 나와요
표정이 너무 웃김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