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캬도 여러 유형이있긴하지 페코짱처럼 막상 남들하고 있을때 잘만 대화하는데 그냥 혼자가 편함청년이랑 아쿠땅처럼 뭔가 노력하는데 의사소통이 서투르고 혼자만의 세계관이 뚜렷해서 타인이 조금 접근하기 어려워하는 인캬 미디어에서는 흔히 후자쪽을 좀더 인캬라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아쿠땅 졸업할때 코러스로 JP멤버전원 불러모은거 보면 마냥 인캬라기엔 참 사랑많이받았단 말이지..ㅋㅋ
아쿠땅은 친해지면 그렇게 마주보고 말도 해주고, 또 본인도 다른사람이랑 가까워지고 싶다는 욕구도 꽤나 강해서 보기보다 먼저 말 걸거나 하는 경우도 많지요 영어 못하면서도 무나나 구라나 아메한테 말 걸기를 시도하기도 하고 단지 그런 모든 행동에 HP소모를 동반해서 갑자기 돌발행동을 한다거나, 금방 지쳐서 틀어박힌다거나 해버리는ㅋㅋ
'고작? 니들 따위가 아싸?'
라는 말이 절로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