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 봐 나 괜찮으니까”
선배님은 괜찮다고 하셨다
PD가 괜찮을 거라고는 안 하셨다… 😂
기획안에 솔직한 의견 한 번 냈다가
커피 마실 때도, 편집할 때도, 잠깐 쉴 때도
돌아오는 그 이름… ‘감다뒤’
결국 선배님 등장에 대비해 AI까지 동원한 PD 🤖
기술은 발전했는데 왜 퇴근길은 점점 멀어지는 걸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 솔직하게 말한다 vs “너무 좋은데요 선배님!”
댓글로 여러분의 생존 전략을 남겨주세요 👇
#문희경 #스케치코미디 #감다뒤 #감다살 #직장인공감
🤝 협찬사 : 한백김치, 담가화로구이
너무 자연스런연기 감다뒤연기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