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0이 넘었어도 밖에 누가 왔다갔다 하는 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엄마가 득달같이 쫓아와서 잔소리를 하고 나무라고 매를 들것 같은 기분, 불안하고 기분이 안좋아져요 아들 하나 나아서 엄마랑 정반대로 잘키우고 그나마 요즘은 많이 나아졌습니다… 나를 치유하고자 자식을 나은건 아니지만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많은 치유를 받았고 지금은 아들과 남편의 사랑을 받으며 엄마와의 관계도 많이 회복하고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희망을 가집시다, 얘전 영상이지만 비슷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 늘 응원합니다❤
아들 하나 나아서 엄마랑 정반대로 잘키우고 그나마 요즘은 많이 나아졌습니다…
나를 치유하고자 자식을 나은건 아니지만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많은 치유를 받았고 지금은 아들과 남편의 사랑을 받으며 엄마와의 관계도 많이 회복하고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희망을 가집시다, 얘전 영상이지만 비슷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 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