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과의 관계에서 지쳐서 잠시 피해보고 싶은데 자꾸 오해를 하는게 스트레스입니다 우울증으로 치부해서 밖으로 꺼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잠시 놔두면 때가되서 잘 일어닐수 있는데 그게 1년이 될지 6개월이 될지 모르지만 그사이 사람들은 다 떠나가고 이런일이 반복되는게 힘드네요
시그마 인프제는 자긴의 임계점에서 무의식이 깨어나 의식과 무의식이 동일선상에서 움직이고 읽혀지는 의식차원을 가진 인프제를 칭합니다. 이 상태의 인프제는 그동안 무의식으로 행동하고 말하던 패턴을 점점 의식차원으로 끌어올릴 수 잇고 인지하게 됩니다. 인프제가 지독한 고통 가운데 시그마가 되고 자발적 선택 의지에 의해 해요카 로 성장 확장 되며 인류에 봉사를 선택해요. ❤
시그마 = sigma = Σ / σ(ς)는 총합, 독립적인 특성의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응용해서 사용하는 그리스어 18번째 문자에서 유래한 발음입니다.
저는 오래전 외국싸이트에서 sigma infj 설명을 보고 저와 100%일치함을 알게 되었고 일반적인 infj 특성과는 다른 영역임을 인지하게 되었죠. infj유형의 범주 안에 넣은 이유는 sigma infj가 일반적인 infj 특성은 다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영상에서 설명한 것처럼 empath(공감)수준이 거의 초공감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초공감의 의미는 공감을 너무 잘해서 상대에게 동화된다가 아니라 공감을 초월한다는 뜻입니다. 상대의 식별(감정+영혼 수준)에서 오는 공감능력과 주변 상황 모든 요소를 분별, 식별, 파악하여 지금이 총합적으로 어떠한 situation인지 진단해내는 특이 능력입니다.
문제 해결 능력은 거의 종특급이나 이 판단력을 소화해 줄 능력자들이 주변에 거의 없으니 고립무원 속에 빠지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외로운 섬 정도가 아니라 평생 단 1명도 벗을 만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그 벗이라는 개념은 지극히 현실적인 사회성 기준이기에 친구가 없다 하더라도 무엇인가 보이지 않게 사회를 위해 헌신합니다. 그것은 혼자만 아는 것이고 드러내서 타인이 이해할 내용들도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