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보다 슬로우조깅이 운동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뛰는 액션만 취하는 것 만으로도 차이가 난다고 하네요 저는 밖에서는 슬로우조깅하고 홈트도 자주 하는데 집에서 투어게인 파워밴드에 홈트스틱 연결해서 운동하고 있는데 여러 자세로도 다 되고 저강도 근력운동이라 땀도 많이 나서 유산소 겸 저강도근력운동으로 하고 있네요
여러분 정말 걸으면서 안빠져도 햇빛 쬐세요 .. 먹고 안걷는거보다 당연 걷는게 낫겠죠? 근데 것보다 햇빛이요. . 제가 거짓말안하고 6개월동안 햇빛 못보고 출퇴근을 했는데요. . (새벽 출근, 밤 퇴근, 실내 햇빛 X, 주7일 근무 .. 네 좀 미친상태로 살았어요) 어느날 이유없이 두통, 어지러움, 의욕저하, 우울감 왔는데 햇빛이 답인거같더라구요. 어느날 너무 안되겠어서 하루 쉬고 병원을 가는데 날이 너무 좋은거에요. 햇빛이 그렇게 따뜻할수가없더라구요. 눈물이 절로 났어요. 햇빛을 쬐세요. 꼭.
비만때 지하철 2코스도 걷기 힘들어 주5일 퇴근후 걷.기.만. 한달했는데 10키로 빠짐..5분 걷다 앉아서 쉬고ㅠㅠ 처음엔 약 1시간 걸리던게 30분 내로 도착됨.. 그 뒤 식단 병행해서 6달만에 총 30키로 뺏음...만보걷기가 노동??걷기도 숨 찬 사람도 있음.. 암튼 내 몸에 맞게, 뭐든! 하는게 젤 중요한듯..
6년차 재택 프리랜서입니다. 운동을 딱히 안하던 몸이라 재택 3년차쯤 10분만 걸어도 힘든 몸이 됐어요. 출퇴근때 걷는 조차도 운동이었더라구요...ㅋㅋ 3년차쯤 부터는 종종 운동하고 했지만 한 달만 집에 있어도 몸이 금방 약해져서 그럴땐 항상 걷기부터 시작했어요. 지금은 요가나 발레 같이 하고, 만보걷기 하고 있고 천천히 뛰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체력 많이 붙었고. 집에만 있는데도 자는 시간이 9~10시간 내외로 길었는데 지금은 정상적으로 7~8시간 자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불면증과 우울감도 많이 좋아졌고요. 저는 원래 38~42키로로 말랐었고. 재택 시작한 이후로 마른비만 체형이 됐어요. 40후반~50초반 왔다갔다하고 다이어트 좀 했을땐 40중반정도 됩니다. 몸무게보단 체지방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ㅠㅠ 결혼 후 살이 다시 확 붙었는데 다시 만보걷기 하고있어요. 걷기 시작하면 뛰기 시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저처럼 걷기부터 하셔도 괜찮은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