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의원과 김용민 의원에 이어 서영교 의원과 박지원 의원까지 차례로 김태규 전 직무대행과 충돌했습니다.처음에는 조용히 있으려 했지만 상대가 선을 넘었다는 김태규 전 직무대행. 국감장을 뒤흔든 설전의 전말을 직접 밝혔습니다.#김태규 #서영교 #박지원 #국정감사 #국회법사위
우리나라 희망.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