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 마이크가 해찬이 맞춰준 커스텀 마이크라는 것 파도 해찬을 보고 싶다는 글을 본 태용이 먼저 파도 무대를 제안했다는 것 한 팀에서 각각 맏형과 막내지만 머리색부터 코디까지 정반대인 것 노래를 잘하는 메인래퍼와 랩을 잘하는 메인보컬 둘이 한 노래를 완벽히 해내는 것 긴장했던 해찬이 태용이 무대 위로 올라왔을 때부터 긴장이 풀렸다는 비하인드 마지막 둘이 인사할 때 태용이 입으로 하나둘셋 박자 세주는 것 이 모든 게 걍 억빠수준으로 ㅈㄴ 벅차서 계속 보게 됨
파도 해찬을 보고 싶다는 글을 본 태용이 먼저 파도 무대를 제안했다는 것
한 팀에서 각각 맏형과 막내지만 머리색부터 코디까지 정반대인 것
노래를 잘하는 메인래퍼와 랩을 잘하는 메인보컬 둘이 한 노래를 완벽히 해내는 것
긴장했던 해찬이 태용이 무대 위로 올라왔을 때부터 긴장이 풀렸다는 비하인드
마지막 둘이 인사할 때 태용이 입으로 하나둘셋 박자 세주는 것
이 모든 게 걍 억빠수준으로 ㅈㄴ 벅차서 계속 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