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스리랑카 출신 불체자(ㅋ)가 우리공장에서 일했었는데 법무부 단속반이 와서 잡아감...ㅠ 근데 공장에서 일하면서 꼬박꼬박 저축을 잘했는지 고향에 돌아가서는 3층집 짓고 카센타랑 한국인상대로 여행가이드 한다고... 20대중반 어린친구였는데 진짜 일 열심히하고 엄청 착함... 매일 과자먹으라고 챙겨주고... 한국사람보다 정이 더 많은듯... 스리랑카에 도착하자마자 공장으로 전화해서 '형님 나 잘왔어~' ㅋㅋㅋㅋㅋ
안젤리나님,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한국에 살고 있는 스리랑카 사람이에요. 스리랑카를 이렇게 예쁘고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댓글을 보니까 많은 한국 분들이 스리랑카에 대해 따뜻한 응원의 말씀을 많이 남겨주셨더라고요. 스리랑카인으로서 마음이 정말 뭉클하고 감사함이 가득했습니다. 안젤리나님 덕분에 한국과 스리랑카의 마음이 더 가까워진 것 같아요! 앞으로의 여행도 항상 안전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