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5 첨엔 그냥 웃기다고만 생각했는데 또 생각해보니 방송에 집위치까지 적나라하게 나오니 여자 혼자 살 집이라고 대놓고 나오면 범죄의 위험이 있으니 억지로 가족이랑 같이 산다고 짠거 같음.... 그래서 1인가구로 지은 집에 온 가족을 끼워 넣다보니 말도 안되는 에피소드가 된듯ㅋㅋ
이해가 안가는 게 일단 건축사 쪽에서 설계를 한 후에 실제 모형이나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건축 의뢰자에게 연락해서 보여주면서 서로 피드백 하지 않나요? 막바로 건축 시공하기전에 충분히 건축사와 건축 의뢰인 간에 의사소통이 이뤄져야 할 거 같은데??? 미리 집 구조와 모습을 보고서 수정, 정정 할 거는 따로 요청해야 하지 않나??
저 공중화장실은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남. 저 부인 순둥순둥하신 거 같은데 이혼 안 당하셨을런지ㅜ 아니 아무리 그래도 기본적으로 사람이 살 집인데 저렇게 장난을 쳐 놓나. 또라이도 뭐 저런 또라이가 다 있어. 저 영상 하나로 건축가에 대한 인식이 안 좋아질 정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