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길선생님도 저하고 같은 생각을 하시는군요 5성급호텔 수영장 다이빙 생각하고 있었는데 수길선생님도ㅋㅋ 꼰티야 부모들 무슨짓인지 저 아이가 무슨 잘못있다고 못된 인간같지도 않은 부모들이네요 꼰티야 보면서 눈물만ㅠㅠ 수길선생님 맘 이해합니다 꼭 저 아이 의사나 간호사 되면 좋겠네요 너무나 이쁘고 착한 꼰티야 인데 너무 안타깝네요 할머니가 고생이 많으신거 같아요 꼰티야 도울방법이 있음 좋겠네요 너무 착하고 이쁜 꼰티야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할아버지 개미 잡아주는거만 봐도 꼰티야 너무 착한게 눈에 보입니다
야 1년반을 살아도 3,500리엘 커피도 못봤고 봉지커피도 처음 봅니다. 도수가 17도 넘으면 소주가 맞습니다. 유럽애들이 청나라가 실크를 비싸게 판매하니까 인도차이나 반도에 식민지 만들어서 뽕나무를 심어서 실크를 만든거죠. 그래서 상황버섯이 유명합니다. 전국왕 부부와 아들이 왕입니다. 총리 아닙니다.
관광지만 보는 것보다 이렇게 현지의 삶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영상이 정말 좋네요.
캄보디아의 소박하고 따뜻한 모습을 한국 분들에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