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제복을 입고 시민을 지키는 듬직한 모습 뒤에, 우리와 똑같이 아이 걱정하고 가족과 소소한 행복을 꿈꾸는 평범한 가장의 모습이 너무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21년 동안 한결같이 대구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경기구 경위님의 진심 어린 하루를 보니까, 지금 우리가 누리는 이 평범한 일상이 정말 많은 분의 헌신 덕분이라는 게 새삼 느껴지네요.
■경찰이 퇴직하는 현실적인 이유
●경찰 조기 퇴직신청 이유
△보수가 기업(공기업등)에 비해 적다
◇월급이 주택폭등과 물가상승에 비해
너우 적게 올라 일을 해도 가난하다.
△수십년 일해도 퇴직금이 없다.
△자원근무등 초과근무시간을 제한 한다.
△휴일, 야간, 심야근무수당이 적다.
근로자(외국인포함)에 비해 50% 이하 지급
(가산금 미지급)
△경찰은 평소 수당이나 근무여건등
대우가 소방보다 적고 근무는 더 힘들다.
◇소방은 수면권이 있는데 경찰은 없다.
△열악한 처우
△과도한 책임과 의무
모든 책임은 결국 경찰이 진다.
경찰이 제물이 되는 것이다
모든 업무에 대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범죄의 예방과 제지
너무 추상적이고 광범위하다
△경찰은 모든 신고에 출동하고 사건처리에
상시순찰까지 해야 한다.
소방은 순찰 없애고 신고출동만 한다.
소방은 신고 없으면 푹자고 퇴근한다.
그런데 신고출동 건수는
경찰이 출동 근무인원 1인당 신고건수가
소방에 비해 3배이상 더 많다.
특히 밤과 심야, 새벽에 더 많다.
경찰은 그만큼 근무강도가 높다.
각종수당은 소방이 더 많다.
△업무 면책권이 너무 좁고 열악
정당한 업무를 수행하고도 징계나 형사 처벌 가능
△신분상 차별
경찰은 자격정지만 받아도 당연퇴직
(소방등 다른 공무원은 금고이상)
△경찰의 복지와 인권은 무시당하는 현실
경찰보다 범죄자가 더 인권보호 받는다
△중심지역관서 시행
담당구역이 지나치게 너무 넓다.
△타부처 업무 담당
△불합리한 112업무처리
△불가능에 가까운 경찰의 직무범위
(모든신고출동,야간근무,사건처리,순찰등
모두 수행)
업무에 제한이 없고 담당업무없이 모두한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근무강도
△지역관서 현원 부족
△사기(자긍심) 저하
△업무량·진상민원인 증가
△내부직원 보호 미흡
△하위직급에 대한 배려없는 감찰
△경찰 무한책임 및 과도한 징계 풍토
(표적감찰,고구마줄기캐기 감찰)
△공권력 경시 풍조(범죄자 인권팔이)
△과도한 승진경쟁
△현장근무자에 책임 전가
△실무자보다 관리자가 많음
(관리자 줄이고 실무자 늘려야 한다)
△경감급 보직 감소·탈락
△지역경찰 무시 풍조
△부상자,질병자 보상 및 근무배려 미흡
△계급·세대 간 갈등과 부담준다.
(갑질,을질,상사모시기,부하챙기기등)
△중간관리자 조직관리 미흡
(연고서열,터줏대감,텃새,뒷다마,차별,불공정,
비리,뇌물,편가르기,이간질등)
△경징계로 인한 훈장 미수여
△회식강요,경조사비강요,기부강요
△회식비 없어 직원 돈걷어 회식
△지,파 자체식당 없어 비싼 일반식당 이용
◇50세 이후는 명퇴금이
매달 170~210만원씩 삭감된다.
◇50세 이후에는 근로소득세와 건보료가
너무 많아 실수령악이 너무 많이 줄어든다
◇주택보유는 오래 되면
폭등하고 80% 세금감면 받지만
근로자와 공무원은 오래 일할수록
세금은 많아지고 명퇴금읗 줄어 더 손해본다.
◇주택과 물가는 시장원리라면 계속 폭등시키고
근로자와 굥무원 보수는은 물가 안정이라는 이유로
주택폭등과 물가보다 적게 상승시켜
실질소득인 구매넉이 계속 하락하여
가난해졌다 특히 공무원 보수는
수십년동안 근로자보다 더 적게 인상되어
희셍시켰다.
△직장내 기독교등 종교강요
△연가강요(연가보상비 7일만지급)
△경찰을 무직자,노숙자,막노동과 비교하는 지휘관
△지휘관은 하위직 복지와 처우는 무시하고
인사권자만 바라보고 자신의 영달만 생각하고
하위직을 쥐잡듯이 잡는다.
△지휘관의 하위직 무시, 비하, 조롱 태도
(조지호 하위직은 고비용 저효율이다 막말등)
○경찰은
정권에 이용당한 후 버려지고,
인권위 노리게감이고,
검.판사의 밥이고,
언론의 가십거리고,
범죄자 주취자의 장난감이고,
국민의 욕바라지고,
타부처의 시다바리 딱가리고,
업무와 책임과 의무는 무한대고,
대우와 처우는 바닥이고,
지휘관은 부하를 무시하고 사지로 내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