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상습입니다. 지금 와이프한테 걸린게 열번이지.. 맞바람을 피면 그만큼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이 멀어져서 혼자가 될 아이가 가여워지고.. 아내분이 바보라서 바람필줄 몰라서 참고 가만있는줄 알아요? 가정을 위해서 아이를 위해서 인내하는 거잖아요?! 나같으면 그냥 양육권 뺏어오고 이혼하겠습니다. 남편 승진타이밍에 맞춰서 이혼 얘기 꺼내고 앞길 막아버릴 겁니다. 바람기 절대 못막아요.. 괜히 스트레스 받고 맘고생 하면서 힘빼지 말고 이혼해버려요.. 저런 새.끼들한테 남성을 상징하는 고 부위에 저주가 내려져야 합니다. 아주아주 사악하고 잔인하기 짝이 없는 몹쓸 저주말이죠.. 바람피는 남편때문에 마음고생 하시는 이 땅의 모든 아내분들~! 현명하게 대처하고 기운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