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포항제철에 견학가서 빛을 발하며 무섭게 내리치며 흐르던 붉은 폭포가 선하게 눈에 그려집니다 그때는 막연히 놀랍고 무서웠는데 경금강의를 익히며 庚과 火의 의미있는 만남이 인류의 발전에 크나큰 역할을 하고 있슴이 새삼 놀랍습니다 효명작명님의 과학+철학 대단한 인문학강의 오늘도 감사히 경청합니다
선생님 강의는 늘 반복해서 듣고 또듣게 됩니다 오늘은 경금 이제 기다리고 기다리는 계수가 얼마안남았네요 오늘강의도 여동생이 금토가 아주 강한 축월 경술일주라 열심히 들었습니다 백호누나 괴강여동생 샌드위치로 기죽은 기토 남동생도 이해가되고^^ 사주를 알고나니 사람의대한 이해가 조금은 더 수월해 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