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조상이 어디가 뿌리고 시작인지조차도 식민사관에 가로막혀서 강단사학에서 전혀 가르키질않고 잇는 기막힌 현실이 한탄스럽네요 우실하교수님같은 위대한학자의 주장을 모른척합니다 거꾸로 환빠 국뽕 유사역사학으로 모독하는것이 현실입니다 깨어나야합니다 우리민족이 왜 똑똑하고 위대한지는 동아시아문명을 연 요하문명의 직계후손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조상들의 시작 우리들의 뿌리를 제대로 배우고 싶씁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우실하 교수님의 노력이 가장 크게 무너지는 벽은 바로 대한민국 모든 대학의 한국사 관련한 강단사학계입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에서 부역한 이병도와 신석호가 이승만 미군정기 때 부활하여 오늘날 완벽하게 강단과 그들의 돈줄인 교육부와 그 돈줄이 이어지는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등등을 장악 중입니다. 저들은 환빠들과 허접한 논쟁을 핑계로 중국역사공정에 돈쓸 시간이 없습니다. 다행히 AI시대가 열려 누구라도 AI에게 질문을 심도있게 하면 온세상 학술자료를 요약해주죠. 즉, 질문자의 수준에 맞춥니다.
우실하라는 위대한, 살아있는 민족혼이 나타났다. 과거의 구습에 쪄든 역사관을 완전히 벗겨내고 현재의 나타난 우리 문명의 역사관으로 다시 무장시켜야 한 맺힌 민족의 슬픔을 끊고 선조들의 영혼을 달래며 세계에 홍익익간의 이념을 베풀 때가 된 것이다. 강단사학은 퇴장하라 시대의 분별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지금은 재야사학, 민족사학이 대한민국을 앞장서서 이끌어 갈때이다. 대한민국 만세!!!
저 유물 다 중국학자들이 발굴해낸거임. 중국학자들도 황하문명이랑 너무 다른 유뮬이라 발굴지역 명칭을 붙여 문명지역로 이름 붙인거임. 이 유물들이 어느순간 요하지역에서 완전히 사라지는데 그때가 연나라가 요하 지배 했을때. 중국학자들도 인정하는 역사적 정설인데 민족주의라면서 부정할 필요는 없는거같음
서해가 육지였고 넓은 평야지대여서 순다랜드부터 해안가따라 올라온 선사시대인들이 거기 많이 살다가 요하지역으로도 가고 황하쪽으로도 갔겠죠. 온도가 내려가면 다시 서해평야로 왔다가 온도가 올라가면 북방으로 내륙으로 다시 가보고 뭐 그런식이였을건데. 서해 바닥에 진짜 오랜 문명 흔적이 있을거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