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측 "명일동의 소리"로, "특새"의 고유명사이고, "세습금지법"을 제정했던 "세계 최대 장로교회" 목사

쩐심

쩐심

54,198 views

#명성교회 #김삼환 #세습논란

세습은 절대 안 한다던 목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법이 만들어지기도 전에, 아들의 자리는 이미 다른 곳에 마련돼 있었습니다. 은퇴 후에도 2년 가까이 강단은 비지 않았고, 재판국은 단 한 표 차이로 손을 들어줬습니다. 그리고 재정을 관리하던 장로가 유서 세 통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중 한 통은 담임목사 앞으로 쓴 것이었습니다. 대법원까지 간 이 싸움의 끝에서,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

#명성교회세습 #김하나목사 #예장통합 #교회세습 #대형교회
#세습금지법 #교단재판국

🤖 사회적 이슈 내지 경제 정보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영상 제작 과정에서 AI 기술(음성 및 시각 자료)을 활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