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관계도 잘 풀어내실지는 기대 안 했는데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시진핑 주석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는것도 신기했고 그 동안 많은 거짓 선동이 얼마나 그 사람의 이미지를 망치는지 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어렵게 다시 대화를 시작한 한중관계가 동아시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핸드폰 통신보안은 잘되느냐>고 농담건네는 개구장이 이대통령이나 <백도어가 있는지 검사해보시라>고 슬며시 미국을 비웃는듯한 농담으로 되받아치는 시진핑도 모두가 대단한 정치가들임.영상으로보는 시진핑주석은 붓과 먹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틀리게 말한 부분에 대한 통역의 지적에 대하여 솔직하게 그자리에서 받아들이고 고쳐서 말하는것을 보고 느낀점이라면 시진핑은 결코 독재자가 아니라 부하들의 의견도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시정할줄아는 아주 실사구시적인 지도자라는점. 또한 농담을 재치있게 받아치는 외교술은 웬만한 지도자로서는 할수없는 경지에 이른 정치가라는 생각임. 이재명 대통령이 앞으로 시진핑주석과 친한 친구가 되길 바람. 두분 모두 훌륭한 인재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