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상처 입은 마음이 되돌아올수 있게 해준 남 편의 정성이라고 해야 할 까요 아무리 가족이라도 쉽게 용서 할수 없는 그심정을 다그치지 않고 아내를 위 하는 그마음이 감동이었 네요 남편이지만 참 고마운분 이었네요 시모 시누 용서가 안되죠 지딸만 딸인가 며느리도 남의 귀한딸이 란걸 뼛속 깊이 뉘우쳐야 죠
엄마란 인간이 딸을 위한 것이 아니라 딸을 망치는 짓을 했네요 딸의 잘못된 짓을 며느리 한데 뒤집어 씌워서 머리 까지 밀어 버리면 그죄가 없어 집니까 저미친 어머니 사람이 아니고 인간 말쫑 악녀네,, 저두모녀 시궁창에 처박아 버리고 싶네요 아 진짜 열불통 터져서 천불이 나네,,그래도 아들은 제데로 된 인성을 가진게 다행입니다 이제부터는 어머니 와 동생을 철저하게 단절 시키고 아내와 예쁜 아기도 낳고 아내 많이 많이 사랑해 주고 아껴고 행복 하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참말로 꼴깝들을 어지간히 떨어야지 얼척이 없네 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