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한걸음씩만 양보하면 되는 것들이 군요 종소리는 등산객이 드문곳에서만 울리게 하고 큰기계음이나 불편한 소음들은 자연과 등산객들을 배려해서 이어폰으로 듣고 우측통행도 위험하고 좁은 길에서는 먼저 본 사람이 양보하거나 등산이 서투룬 사림을 보면 우선 양보를 해주고 서투룬 사람들도 상대방에게 양보하는 것이 좋은 상황이면 먼저 양보를 하면 되고 등산막대도 뒷사람을 생각한다면 사용을 안할때는 꼬챙이 부분이 앞쪽으로 향하게 하고 본인의 몸쪽으로 최대한 붙히면 될것 같네요 인사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받고 다시 인사하는 것이 불편한 상황이면 그냥 지나가면 됩니다 소음의 경우는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 본인들은 좋겠지만 타등산객들도 정말 싫어할뿐더러 야생동물들이 스트레스를 크게 받아서 산림청분들도 자제하라고 합니다 관악산에서 하산을 하고 있는데 20대 청년이 노래볼륨을 크게 틀고 내려 오길래 산악구조대분이 야생동물들 스트레스 받는다고 혼자만 들을수 있게 음악소리를 줄이라고 했더만 그청년이 내 엄마아빠 세금받아 먹고 사는데 참견하지 말고 아저씨 할일이나 똑바로 하라고 하더군요 산악구조대분들은 사람뿐만이 아닙니다 동물들도 보호하고 구조하고 계신분들입니다~ 저는 그상항을 보고 한숨만 나오더군요 공부,돈만 밝히는 부모들 싸질러 놓았으면 제발 공부,돈만 가르치지말고 최소한의 도덕,예절,배려같은 기본적인 교육은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조그만 이해하고 양보하면 서로 얼굴 붉힐일이 없습니다
몰려다니는 것들 중 제대로 된 인간들이 없다고 쇼펜하우어 형님이 말씀하셨지. 제발 길막 좀 하지막고 좀 조용히 좀 해라 없던 사람이 뒤에 있으면 그건 너보다 빠른 사람이니 제발 양보 좀 하고 서울 기준 청계산만 가도 기본 예절들이 괜찮은데, 도봉산 수락산 만 가면 예의없는 것들 천지다.
등산 문화를 이해하고 배워가는 좋은 영상이라 생각 합니다. 👍 저는 암묵적으로 지키는 예절이 있는데요, 산행 하다보면 암자, 사찰을 지나가는 경험을 많이 합니다. 수행하는 공간이 방해가 되지 않도록 지나갈때는 스틱소리를 내지 않도록 하는것 입니다. 산행하다 비를 피해 암자나 사찰 처마 아래로 비를 피해 몸을 숨겼던 일, 산행중 고단했던 몸을 잠시 쉬어 가던 곳, 가족의 건강을 기도 드렸던 일들이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종교적 의미를 떠나서 산과 사찰은 한 곳 이기에 스틱 예절도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공기 마시러 왔다가 기분 x 같다
분명 냄새는 나는데 안보여
당연히 꽁초는 아무데나 버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