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설정아니라도.. 설사 손님이 부자가 아니라도.. 소위 이런 명품매장이나 브랜드 매장의 직원들은 교양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함. 너무 교양없이 사람 겉모습 훝어내리는 눈길을 보면 천박하기 짝이 없거든.. 자기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라도.. 관심을 가지고 보는 손님이 편안하게 아이쇼핑 하도록 배려하는 것이 가장 큰 서비스고 덕목임을.. 그것이 명품을 더 명품답게 하는 최선과 최고의 서비스임을.. 지능 떨어지는 얘들이 .. 많아.. 이런 매장에..
김서형님 정말 저 처연하고 선함이 있는 역을 너무 멋지게 잘 하셨네요.. 저는 이걸 보면서 계속 울었어요. 착하게 산 저 여자가 너무 불쌍해서… 어쩌다 저렇게 됐을까 싶기도 하고 왜 세상은 저 여자를 저렇게 만들었을까 싶기도 하고..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들이 많이 들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남편이라는게 정말 인간같지도 않네요. 늙을수록 기품있게 늙어야죠, 좋은것만 두르면 뭘 하나요 걸쳐져 있는게 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