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반응] “기자 생활 이런 열기는 처음” BTS 첫 페루 공연, 밤샘 줄 선 부모들과 뷔가 남긴 한마디에 페루 방송이 들썩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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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가 페루 리마에서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공연 열두 시간 전부터 경기장 앞을 생중계하던 페루 국영방송 기자는 결국 “기자로서 이런 열기는 기록해 본 적이 없다”는 말까지 남겼는데요. 페루는 왜 이렇게까지 BTS에 열광했을까요? 밤을 새워 줄을 선 팬들, 딸 대신 자리를 지킨 부모들, 그리고 뷔가 남긴 짧은 한마디에 페루 방송이 들썩인 이유를 따라가 봤습니다.


■ 챕터
00:00 “기자 생활 이런 열기는 처음” 페루 국영방송 기자의 한마디
00:20 이번 이야기 — BTS 첫 페루 공연을 지켜본 현지 반응
01:13 ① TV페루 — 말을 잇지 못한 기자
02:15 ② RPP — 공연 전날 밤의 긴 줄
04:21 ③ 리마 밤하늘의 드론 쇼 ‘ROAD TO 7’
05:22 ④ 페루 방송이 가장 들썩인 무대 밖 장면 — 뷔의 세비체
006:38 온도차 — 라티나 진행자들의 지적
07:12 줄 자리 되팔이와 날 선 댓글
08:13 13년을 기다린 첫 만남이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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