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기도 응답받아 가족들끼리 찬양 부르는 모습이 너무 은혜롭습니다. 저도 20대 여자이고 1세대 인데요 가족구원기도 항상 빠지지 않고 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 간증을 보고 저희 가족 구원 또한 하나님이 원하시는 때에 해주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혜련 집사님 할렐루야!!!
김 지선씨의 눈물이 얼마나 조혜련씨를 위해서 기도 함을 감사하네요.조혜련씨 보면 마음도 따뜻한 사람이고 인간적이신데 남들은 욕심이라고 하지만 제가 봤을땐 남들이 말하는 욕심이 본인한테는 존재의 의미와 희망이였을텐데 이제는 평안함을 보는것 같아 가족들에게 이젠 사랑을 많이 받았음 해요. 그리고 전남편도 어찌보면 전남편이 아니었음 하나님을 보게 해주는 아이 아빠였음을 미워하지 말고 기도 드렸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