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인 스파이 크래프트를 봤는데…거기서 소련/러시아의 메세지는 늘 강력합니다. 소련/러시아의 반정부?반체제? 즉 공산주의 시절부터 현 푸틴까지..그 리더들을 비난한 인사들이 해외로 망명? 강제추방? 자진이민? 갔는데도 조금이라도 마더 소련/러시아를 비난하면 바로 메세지(편지, 이멜, 문자, SNS등)를 주고…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계속 비난하면..제일 특기인 독극물(방사능 홍차포함)로 사고사(?)로 완료시키는게 월드 베스트 클라스라고 합디다 ㅎㅎ 특히 과거 KGB부터 러시아 연방군 정보부인 GRU가 프로페셔널 집행기관이라 합니다. (현 러시아 연방 안보국인 FSB는 공식적으로 해외요인 암살의 Job Description은 없다고 하네요) 사건발생한 현지 경찰들도(특히 영국, 프랑스) 사인 찾는게 빡세다고 했고..이제서야 마더 소련/러시아 방식을 알게 됐다고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