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쎄한느낌이 들면 무조건 걸러라..그냥 생존본능적으로 피하게 되더라.T,F 이딴거 상관없고, 감정적으로 화를 내든 진상이든 이런애들은 축에도 안낀다. 풍기는 느낌자체가 연쇄살인할거 같은 느낌에 역겨운 화법 구사함. 사회성 제로에 정상적인 대화불가는 기본이고 압박, 강요 장난아니다. 눈 깜빡거리지 않는 특징은 기가막힌 공통점임. 자본시장에서 이기적인 측면은 일반인 대부분 하도 많이봐서 그러려니 하는데 얘들은 압도적으로 쎄하다.
요즘 젊은 사람들 보면 일부러 공감능력 안좋게 하면서 사이코패스에 가까운척 또는 되고 싶어하면서 자기자신을 특별한 듯하게 보여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던데 이미 그런 순간부더 사이코패스가 아닐뿐더러 절대 좋은게 아닙니다. 자기자신은 그대로 전부 하나뿐인 사람입니다.
이 영상 진짜 교육영상으로 틀어줬음 좋겠네요 정말 많은 교훈이 있는 것 같아요.. 환경이 중요한데 환경이라함은 가정은 물론이거니와 학교, 이웃 등 모든 사회 구성원들이 노력해야하는데 모두 관심을 갖고 노력하면 조금씩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뿐만아니라 개개인에게도 좋은 영상 같아요 내가 좋지 못한 카드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그 카드가 조커가 될 수도 있음을 깨닫는건 정말 큰 변화죠.. 카메라 앞의 모습일 수도 있지만, 우리 사회 어른들의 모습이 이 영상 속 어른들 같다면 훨씬 더 많은 따뜻함이 오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이 드네요 제가 먼저 그런 어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위대한 학자도 이렇게 뒤늦게 깨닫고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다는 것, 그게 바로 우리 인간이 한없이 미약하지만 위대한 이유라고 생각한다! 타인을 함부로 재단하고 폄하하지 않아야 할 이유라고도 할 수 있다. 지금의 당신을 만든 건 유전과 환경 둘 다의 결과. 그러니 잘 된 게 다 자기 노력의 결과도 아니고 잘 못 된 게 자기 탓도 아니다! 잘못 태어난 걸 탓하는 대신 앞으로 전진하려고 끊임없이 애써야 한다! 또한 범죄자들에게도 무조건 냉담한 시선을 보내는 걸 경계해야 한다. 내가 그 사람이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측은지심이 필요한 이유다!
이호 교수님의 팰런 교수님 이론에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유년 시절에 겪는 아동학대란 어떤 형태로든 정신적 육체적 살인에 준할만큼 가혹한 경험이라 생각됩니다... 태어나 자신이 느끼는 대부분의 것을 양껏 흡수하게 되는 유아기, 유년기를 부디 학대없는 시기로 지날 수 있기를 간곡히 바라게 되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