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괴로운 것은... 교묘한 말로 나를 조종하려는 이중인격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어야할 때입니다. 그리고 헤어진 후 분노가 끓어오릅니다. 정말 이중인격자들 극혐합니다. 그들은 제가 자신들의 속마음을 다 들여다보는 것을 모르더군요. 정말 인프제는 좋은 사람들과만 만나며 지내야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듯요.
Intp인데 겹치는 부분이 많네요. 근데 저는 기회가 될때마다 내가 본것을 말해요. 뭘 숨기기 어려운 성격이기도 하지만 세상이 알아주든 말든 말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반갑지 않은 능력이지만 그게 나한테 있는 이유가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못보고 못느끼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게 답답하거든요. 그래서 꾸준히 말하는데 못알아듣는 사람들을 감별하는 계기도 되고 상대방의 반응을 보고 그사람의 구조를 파악하기도 해요. 돌고래 초음파같은거죠.